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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러란의 검

로드 던세이니 | 페가나 | 2,000원 구매
0 0 1,159 13 0 116 2013-03-19
도시를 지키는 전사의 영혼, 사라져버린 아름다운 경이의 도시, 사람이 되고 싶어 한 요정, 사악한 마법사의 성에 단신으로 쳐들어간 용사…… 몽상과 신비, 환상과 경이로 가득한 던세이니의 단편집 1탄! 장르 판타지의 원조, 환상소설의 신 로드 던세이니의 첫 번째 환상소설 단편집을 선보인다. 『페가나의 신들』, 『시간과 신들』도 형식상으로는 단편집이지만 같은 세계관 아래서 하나의 큰 이야기를 다루는 연작임에 반해 이번 수록작은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어 진정한 단편집이라 할 수 있다. 환상소설의 본령이라 할 수 있는 환상성과 신비로움은 물론, 던세이니의 장기인 꿈결 같은 몽환과 경이로움이 가득 담겨 있다. 고풍스럽고 원형적이면서도 곳곳에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발..

심령 살인사건

사카구치 안고 | 페가나 | 2,000원 구매
0 0 1,421 13 0 276 2013-01-28
사카구치 안고의 추리소설 단편집 2탄! 소설 네 편에 추리소설에 대한 논픽션 두 편을 포함 무뢰파의 대표 작가로 일본 문단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카구치 안고. 하지만 그에게는 추리소설 애호가라는 또 하나의 얼굴이 있었다. 더구나 단순한 팬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창작도 선보여 탐정작가클럽상(현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기도 한 본격 추리소설 작가인 것이다. 추리소설의 팬이자 작가의 입장에서 그는 애거서 크리스티와 엘러리 퀸을 높이 평가하며 공정한 힌트 제시를 통해 독자와의 게임을 펼치는 것이 진정한 추리소설이라고 말한다. 이제 사카구치 안고가 직접 독자에 대한 도전장을 내민다. 이미 출간된 『선거 살인사건』, 그리고 공동 단편집인 『그림자 없는 범인』에 ..

로봇과 침대의 무게 - 고전SF 단편집

나오키 산주고 외 | 페가나 | 2,000원 구매
0 0 1,859 12 0 222 2012-10-30
동서양의 작가들이 보여주는 과학소설의 원류 영국, 미국,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까지.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거장들의 고전 과학소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수록작의 다수는 휴고 건스백이 SF잡지를 창간하고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기와 겹쳐진다. 과학소설의 발전은 곧 현대 장르소설의 융성과도 거의 때를 같이 하므로 이 단편집은 장르소설의 태동기를 상징하는 하나의 이정표와도 같은 셈이다. 비록 장르소설이 발전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작품 「K박사의 연구」는 이러한 시대 상황과는 맞지 않는 예외적인 입장이지만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뜻에서 수록했다. ◇ 멜론타 타우타 / 에드거 앨런 포 (1849) 포의 단편집은 수없이 나왔으나 수록작은 천편일률로 중복되고..

선거 살인사건

사카구치 안고 | 페가나 | 2,000원 구매
0 0 1,644 13 0 292 2012-08-27
『타락론』, 『백치』가 아니라 『불연속 살인사건』의 작가 사카구치 안고의 추리소설 단편집 1탄! 소설 네 편에 추리소설에 대한 논픽션 두 편을 포함 무뢰파의 대표 작가로 일본 문단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카구치 안고. 하지만 그에게는 추리소설 애호가라는 또 하나의 얼굴이 있었다. 더구나 단순한 팬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창작도 선보여 탐정작가클럽상(현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기도 한 본격 추리소설 작가인 것이다. 추리소설의 팬이자 작가의 입장에서 그는 애거서 크리스티와 엘러리 퀸을 높이 평가하며 공정한 힌트 제시를 통해 독자와의 게임을 펼치는 것이 진정한 추리소설이라고 말한다. 이제 사카구치 안고가 직접 독자에 대한 도전장을 내민다. 수록된 작품의 발표..

달의 첫 방문자 2

허버트 조지 웰스 | 페가나 | 3,000원 구매
0 0 1,395 24 0 199 2012-06-29
점잖은 영국 신사들의 좌충우돌, 판타스틱한 달나라 탐험기! SF의 아버지 허버트 조지 웰스의 대표작 국내 최초 완역! 때는 19세기 말. 사업에 실패하고 시골 마을 림프네로 이사를 온 베드포드는 우연히 괴짜 과학자 케이버와 만난다. 그들은 케이버가 만든 반중력 물질을 이용해 달을 향해 날아갈 계획을 세운다. 마침내 구체(球體)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떠나 달의 표면에 착륙하는데 성공하지만, 너무나 낯선 풍경과 이질적인 환경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점차 적응하며 신나게 모험을 펼치려나 싶었는데, 돌연 들리는 기계음과 짐승의 포효! 그들의 앞에 나타난 월인(月人)의 정체는……?

달의 첫 방문자 1

허버트 조지 웰스 | 페가나 | 0원 구매
0 0 6,189 19 0 4,204 2012-06-29
점잖은 영국 신사들의 좌충우돌, 판타스틱한 달나라 탐험기! SF의 아버지 허버트 조지 웰스의 대표작 국내 최초 완역! 때는 19세기 말. 사업에 실패하고 시골 마을 림프네로 이사를 온 베드포드는 우연히 괴짜 과학자 케이버와 만난다. 그들은 케이버가 만든 반중력 물질을 이용해 달을 향해 날아갈 계획을 세운다. 마침내 구체(球體)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떠나 달의 표면에 착륙하는데 성공하지만, 너무나 낯선 풍경과 이질적인 환경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점차 적응하며 신나게 모험을 펼치려나 싶었는데, 돌연 들리는 기계음과 짐승의 포효! 그들의 앞에 나타난 월인(月人)의 정체는……?

시간과 신들 2

로드 던세이니 | 페가나 | 1,000원 구매
0 0 1,475 20 0 210 2012-05-02
“아일랜드가 낳은 몽상의 거장”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누구도 던세이니를 흉내낼 수 없지만, 그의 글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흉내내보려 할 것이다.” - C.L. 무어 로드 던세이니 문학의 정수를 담은 페가나 이야기의 완결판! 시간 앞에 드러나는 신들의 유한함과 한계. 신들조차 두려워하는 인간의 복수. 예언자가 꿈속에서 본 신들의 비밀. 영원회귀하는 운명과 우연의 게임. 던세이니가 창조한 독창적이고 몽환적인 신화 속에서 펼쳐지는 신과 인간, 시간과 세상의 이야기. 『시간과 신들』은 로드 던세이니의 두 번째 작품이며 전작 『페가나의 신들』의 속편이자 완결판이다. 전작의 경우 개개 단편의 길이가 무척 짧고 내용도 단순하거나 추상적이며 ..

시간과 신들 1

로드 던세이니 | 페가나 | 1,000원 구매
0 0 1,385 17 0 267 2012-05-02
“아일랜드가 낳은 몽상의 거장”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누구도 던세이니를 흉내낼 수 없지만, 그의 글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흉내내보려 할 것이다.” - C.L. 무어 로드 던세이니 문학의 정수를 담은 페가나 이야기의 완결판! 시간 앞에 드러나는 신들의 유한함과 한계. 신들조차 두려워하는 인간의 복수. 예언자가 꿈속에서 본 신들의 비밀. 영원회귀하는 운명과 우연의 게임. 던세이니가 창조한 독창적이고 몽환적인 신화 속에서 펼쳐지는 신과 인간, 시간과 세상의 이야기. 『시간과 신들』은 로드 던세이니의 두 번째 작품이며 전작 『페가나의 신들』의 속편이자 완결판이다. 전작의 경우 개개 단편의 길이가 무척 짧고 내용도 단순하거나 추상적이며 ..

시간과 신들 (샘플북)

로드 던세이니 | 페가나 | 0원 구매
0 0 1,585 17 0 368 2012-05-02
“아일랜드가 낳은 몽상의 거장”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누구도 던세이니를 흉내낼 수 없지만, 그의 글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흉내내보려 할 것이다.” - C.L. 무어 로드 던세이니 문학의 정수를 담은 페가나 이야기의 완결판! 시간 앞에 드러나는 신들의 유한함과 한계. 신들조차 두려워하는 인간의 복수. 예언자가 꿈속에서 본 신들의 비밀. 영원회귀하는 운명과 우연의 게임. 던세이니가 창조한 독창적이고 몽환적인 신화 속에서 펼쳐지는 신과 인간, 시간과 세상의 이야기. 『시간과 신들』은 로드 던세이니의 두 번째 작품이며 전작 『페가나의 신들』의 속편이자 완결판이다. 전작의 경우 개개 단편의 길이가 무척 짧고 내용도 단순하거나 추상적이며 ..

해표도

히사오 주란 | 페가나 | 1,000원 구매
0 0 1,857 9 0 340 2012-02-22
‘소설의 마술사’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비경(秘境)소설 오호츠크 해의 외딴섬을 무대로 벌어지는 공포+괴기+모험담! 실력과 일본에서의 명성에 비해 우리나라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작가, 히사오 주란을 소개한다.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중편 「해표도」는 모험소설의 범주에 들어가지만 무엇 하나로 장르를 규정하기 어려우면서도 읽는 이를 빨아들이는 매력을 가진 ‘기상천외한’ 소설이다. 배경은 1912년 3월, 무대는 오호츠크 해에 있는 외딴섬 해표도(海豹島). 물개 서식지로 사시사철 짙은 안개가 끼는 황량하고 으스스한 곳이다. 여기에서 일하던 물개 포획 인부들이 사고로 전원 사망하고 한 사람만 살아남는 사건이 벌어진다. 점검을 위해 파견된 공무원인 주인공은 이 뜻밖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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